Startup Insight

Startup Insight - 스타트업 분석·인사이트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크리에이터 경제의 판매·운영 부담을 AI로 묶다, 팀매버릭스 래피드가 걸어온 7번의 피벗

크리에이터 경제의 판매·운영 부담을 AI로 묶다, 팀매버릭스 래피드가 걸어온 7번의 피벗

팀매버릭스가 5년간 제품 8개, 일곱 차례 방향 전환 끝에 판매·결제·운영·분석을 AI로 잇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래피드를 내놨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래피드 누적 거래액은 220억 원, 가입 크리에이터는 1만7,000명을 넘었고 흑자 전환했다. 팀매버릭스는 AI…

벤처스퀘어Special Post

2027년 성장률 2.4% 전망과 소비 트렌드 키워드, 벤처기업이 준비할 경영 과제

2027년 성장률 2.4% 전망과 소비 트렌드 키워드, 벤처기업이 준비할 경영 과제

벤처기업협회가 5일 제43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고 2027년 경제전망과 소비 트렌드 변화를 논의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연구본부장은 2027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하고 반도체 경기 의존도와 글로벌 AI 투자 조정 가능성을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서유현…

벤처스퀘어스타트업 가이드

AI 전환·R&D 입법과제 들고 국회 간 이노비즈협회, 12월 2일 정책 토론회로 의견 잇는다

AI 전환·R&D 입법과제 들고 국회 간 이노비즈협회, 12월 2일 정책 토론회로 의견 잇는다

이노비즈협회가 11월 5~6일 국회 입법 박람회에서 중소기업 AI 전환·연구개발 입법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부스에서는 참관객과 국회 관계자 대상 정책 투표·의견 수렴과 이노비즈 제도 25년 입법 성과 소개가 진행되고 있다. 협회는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12월 2일 국…

벤처스퀘어스타트업 가이드

비대면진료 청원 5만 명 동의, 초진 분류·처방일수·진료지역 제한이 국회 심사 쟁점으로

비대면진료 청원 5만 명 동의, 초진 분류·처방일수·진료지역 제한이 국회 심사 쟁점으로

비대면진료 이용 보장 청원이 11월 4일 오후 2시 기준 동의자 5만 명을 넘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심사를 거치게 됐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초진 분류 기준, 처방일수 7일 제한, 진료지역 제한을 담은 시행규칙 개정안의 재검토를 요구한다. 개정 의료법은…

벤처스퀘어스타트업 가이드

중간선거 뒤에도 관세·대미 투자 압박 이어질 듯…무역협회·광장 세미나서 기업 리스크 점검 주문

중간선거 뒤에도 관세·대미 투자 압박 이어질 듯…무역협회·광장 세미나서 기업 리스크 점검 주문

한국무역협회와 법무법인 광장이 11월 5일 코엑스에서 미 중간선거 결과와 한미 통상관계 전망 세미나를 열었고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의회 견제가 강해져도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양자 협상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기업에는 대미 투자 합의…

벤처스퀘어스타트업 가이드

가상자산은 상속 때 통합 조회 대상이 아니다…두나무, 국회 입법박람회서 보호체계 제안

가상자산은 상속 때 통합 조회 대상이 아니다…두나무, 국회 입법박람회서 보호체계 제안

두나무가 5~6일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가상자산 상속재산 통합 보호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책 과제는 고인의 가상자산을 신속히 보호하는 체계 마련과 상속인의 보유 여부 조회 절차 개선 두 가지다. 제도화에는 사망 정보 확인, 거래소 간 정보 연계,…

벤처스퀘어뉴스 모음

규제와 데이터 장벽을 진입장벽으로 보는 퍼슬리, 환자가 구독료를 내는 의료 AI 건강비서 모델에 집중

규제와 데이터 장벽을 진입장벽으로 보는 퍼슬리, 환자가 구독료를 내는 의료 AI 건강비서 모델에 집중

의료 AI 스타트업 퍼슬리는 진료기록을 연동한 AI 건강비서로 4분의 짧은 진료 시간이 남긴 공백을 메우는 ‘1인 1주치의 시대’를 목표로 한다. 회사는 문장별 공식 출처 표기로 환각을 줄이고, 환자가 직접 구독료를 내는 B2C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5월…

벤처스퀘어Special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