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Post스케일업 앞둔 회사에 ‘목어’는 있나, 주문·고객 피드백·현장 직원 점검법
김지현 JiHyun & Company 대표가 Scale-Up Note 칼럼에서 스케일업 앞둔 회사의 주문·고객 피드백·현장 직원 역량 점검을 주문했다. 필자가 단골 밀키트 회사에서 주문한 명절 음식이 상해 있던 경험을 사례로 들었다. 칼럼은 스케일업을 대표의 눈을 회사의 눈으로 확장하는 일이라고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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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캐치테이블이 6일 공개한 리포트에서 크리스마스 예약 건수는 매년 12월 일반 금·토요일 평균의 2.7~2.8배였다. 2025년 크리스마스 예약의 약 60%는 시즌 한정 메뉴였고, 20만원 이상 코스 예약은 전년의 약 두 배였다. 얼리캐치의 '크리스마스 맛집 TOP 10…

오늘의집에서 10월 16~31일 대형 가습기 검색량이 10월 1~15일 대비 475% 늘어 조사 품목 중 가장 컸다. 탄소매트 208%, 온수매트 120%, 전기장판 109% 등 난방 가전 검색도 증가했고 방한커튼은 230% 늘었다. 오늘의집은 온열매트·가습기·극세사…

팀매버릭스가 5년간 제품 8개, 일곱 차례 방향 전환 끝에 판매·결제·운영·분석을 AI로 잇는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래피드를 내놨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래피드 누적 거래액은 220억 원, 가입 크리에이터는 1만7,000명을 넘었고 흑자 전환했다. 팀매버릭스는 AI…

벤처기업협회가 5일 제43회 벤처인사이트포럼을 열고 2027년 경제전망과 소비 트렌드 변화를 논의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주원 연구본부장은 2027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하고 반도체 경기 의존도와 글로벌 AI 투자 조정 가능성을 위험 요인으로 제시했다. 서유현…

이노비즈협회가 11월 5~6일 국회 입법 박람회에서 중소기업 AI 전환·연구개발 입법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부스에서는 참관객과 국회 관계자 대상 정책 투표·의견 수렴과 이노비즈 제도 25년 입법 성과 소개가 진행되고 있다. 협회는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12월 2일 국…

비대면진료 이용 보장 청원이 11월 4일 오후 2시 기준 동의자 5만 명을 넘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심사를 거치게 됐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초진 분류 기준, 처방일수 7일 제한, 진료지역 제한을 담은 시행규칙 개정안의 재검토를 요구한다. 개정 의료법은…

한국무역협회와 법무법인 광장이 11월 5일 코엑스에서 미 중간선거 결과와 한미 통상관계 전망 세미나를 열었고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의회 견제가 강해져도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양자 협상 기조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기업에는 대미 투자 합의…

세컨신드롬의 공유창고 인수창업 상품 ‘다락 오너스’ 1차 모집은 서울 역삼점 참여 신청이 목표의 185%에 달해 판매 대상 유닛이 모두 계약됐다. 1차 상담 신청 약 1000건 가운데 직장인이 60%, 은퇴자·은퇴 준비층이 40%였다. 11월 5일부터 시청역점·대전정부…

벤처스퀘어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2026년 11월 4일 서울 마포구 박병원홀에서 'OPEN UP TREND 2027'을 열었다. 김난도 교수는 권태사회와 라이프 ROI 등 『트렌드 코리아 2027』 키워드를, 목승환 실장은 K-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창업정책을, 전화…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취업준비생 500명을 조사한 결과, 희망 직무 1위는 생산·현장·품질관리(20.2%)였다. 삼성은 입사 희망 기업 1위(27.6%)를 4년 연속 지켰고, SK는 16.8%로 2위에 올랐다. 좋은 직장 조건은 높은 경제적 보상(57.4%)이 1위, 수…

두나무가 5~6일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서 가상자산 상속재산 통합 보호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안했다. 정책 과제는 고인의 가상자산을 신속히 보호하는 체계 마련과 상속인의 보유 여부 조회 절차 개선 두 가지다. 제도화에는 사망 정보 확인, 거래소 간 정보 연계,…

당근중고차의 올해 1~10월 전기차 개인 매물 등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9%, 거래완료 건수는 54% 늘었다. 테슬라 모델 Y는 거래완료 약 2.7배로 증가했고, 9~10월 당근 수입차 문의 순위 2위를 기록했다. 기아 니로 EV와 레이 EV 등 국산 경·소형 전기…

의료 AI 스타트업 퍼슬리는 진료기록을 연동한 AI 건강비서로 4분의 짧은 진료 시간이 남긴 공백을 메우는 ‘1인 1주치의 시대’를 목표로 한다. 회사는 문장별 공식 출처 표기로 환각을 줄이고, 환자가 직접 구독료를 내는 B2C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5월…

연세대와 IBM이 4일 송도 양자컴퓨팅센터에서 127큐비트 이글을 120큐비트 나이트호크로 교체한 플랫폼을 공개했다. 큐비트는 줄었지만 초당 10만 개 이상 회로를 실행해 IBM 기준 이글 대비 회로 처리량이 25배 높다. IBM 퀀텀 네트워크 참여 기관이 자체 시설에…